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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美업체, 한국 캐릭터양말로 美시장서 히트
2012-09-18 10:09:05
명원무역 (myeongwon) <4001hwajin@naver.com> 조회수 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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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양말회사인 삭잇투미(Sock It To Me)의 CEO 케리 앳킨슨씨는 한국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던 중 처음 캐릭터 양말을 접했다.

 

그 후 미국 오레곤 주에 돌아왔지만 불경기에 취업이 어려워지자 학사학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소부로 일할 수 밖에 없었다.

 

취업을 포기하고 창업을 고민하던 앳킨슨씨는 한국에서 샀던 캐릭터 양말이 계속 떠올랐다. 앳킨슨씨는 결국 다시 한국행 비행기에 올라 한국에서 2천불 어치의 양말을 짐가방에 가득 싣고 왔다.

 

첫 도매고객이 양말을 산 후 2주만에 재주문 하는 것을 보고 미국 캐릭터 양말시장에 수요가 높다는 것을 깨달았다. 삭잇투미는 지난 몇 년간 연간 60~80%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작년에는 백만 켤레의 양말을 팔았다. 또, 올해는 300만 달러 매출액을 달성했다.

 

홀로 시작해 지금은 7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곧 2명을 더 고용할 계획이다. 앳킨슨사장은 자신의 사업이 이렇게 성장한 것이 아직도 놀랍다고 말한다.

 

앳킨슨사장은 캐릭터 양말의 저렴한 가격과 귀여운 디자인을 이렇게 수요가 높은 이유로 꼽았다. 삭잇투미의 양말은 약 9달러 정도로 저렴하면서도 재미있고 화려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또, 프리사이즈이기 때문에 친구에게 생일선물이나 졸업선물로 사주기에도 손쉽고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삭잇투미社는 디자인 공모전을 열어 소비자의 참여도를 높이는 마케팅 전략을 펼치기도 한다. 지난 공모전에는 세계 각국에서 총 2,000개의 디자인이 제출되었으며, 그중 상위 30-40개를 골라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려 소비자들의 의견을 묻고 투표를 통해 실제 양말을 제작했다. 이는 소비자들이 직접 상품을 디자인하고 고른다는 의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앳킨슨사장은 현재 아동용 양말도 판매중이며 비비드한 컬러의 무릎 양말 등 캐릭터 양말보다 더 패셔너블한 양말도 도입하며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자료원 : 패스트캄퍼니 >

 

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 발췌 : http://www.kita.net/trade/global/overmarketing/03/index.jsp?sCmd=VIEW&nPostIndex=193761&nPage=1&nationalCod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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