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명원무역 > 고객센터 > 자료실

자료실 한-미 FTA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세관 협력 강화
2012-10-29 13:04:09
명원무역 (myeongwon) <4001hwajin@naver.com> 조회수 1934
222.106.255.202

한-미 FTA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세관 협력 강화
- 제15차 한-미국 관세청장회의, 미국 워싱턴 개최-

 

 

□ 관세청(주영섭 청장)은 10월 26일(금) 미국 워싱턴에서 데이빗 아길라(David V.Aguilar) 미국 관세청장과 「제15차 한-미국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하여,

 

ㅇ FTA 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 AEO* 상호인정협정(MRA) 효과성 증대, 무역안전성 확보 방안 등 다양한 세관 협력 사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음.

*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 공인업체 제도로 공인업체에 대하여는 수출입 절차상 물품검사 면제 등 통관상 각종 혜택 제공

 

 

양국 대표단은 올해 발효된 한-미 FTA의 경제적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협정의 적극적인 활용이 중요하다는데 공감하고,

 

ㅇ FTA 특혜 적용, 원산지 검증* 등 FTA 이행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는 양 세관 당국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하였으며,

* 특혜관세 적용물품의 원산지증명서 정확성·원산지 기준 충족여부를 세관에서 확인하는 절차

 

- LA지역*에 새롭게 파견(`12.10월)된 관세 영사의 FTA·통관 지원 업무에 대한 상호협력을 약속

* LA지역은 대미 수출입량의 50%를 처리, 美진출 기업 대부분의 본부·물류본부가 위치

 

- 이를 통해 우리 기업의 FTA의 활용은 돕고, 원산지 검증에 따른 부담은 최소화하는 효과를 기대

 

 

특히 주 청장은 FTA 발효로 인한 관세장벽 철폐와 더불어, 우리 기업이 AEO MRA*에 따른 비관세 장벽 제거의 혜택을 신속히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를 통한 MRA 개선을 제안함.

* 양국 AEO 상호 인정을 통해 일국의 공인업체가 상대국에서도 동등한 수준의 통관 상 혜택을 받도록 하는 관세당국 간 협력협정임(미국과 `10.6월 체결)

 

 

양 세관당국은 `84년 3월 미국 워싱턴에서 제1차 한-미 관세청장회의를 개최한 이래 14회에 걸쳐 협력회의를 개최하였으며,

 

ㅇ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 FTA 발효 첫 해를 맞아, 협정 이행에 필요한 세관당국 간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였음.

 

 

관세청은 지난달 중국과의 협력회의에 이어 러시아, 인니, 홍콩 등 주요 교역 대상국과 관세청장회의를 순차적으로 개최함으로써,

 

ㅇ 세관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기업의 수출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임.

 

 

 

출처 : 관세청 (문의 : 정보협력국 국제협력팀 최영환 사무관 ☎ 042-481-7976

 

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에서 발췌 : http://okfta.kita.net/dataRoom.do?method=viewFtaNews&idx=28242&pageNo=1&column=&field=&data_type=&fta_type=

 





서울 강남구 역삼동 832-7 황화빌딩 1710호 (135-080)
COPYRIGHT © 명원무역.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