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명원무역 > 고객센터 > 자료실

자료실 특정일 대비 초콜릿?캔디류 제조업체 점검결과
2013-02-14 10:56:30
명원무역 (myeongwon) <4001hwajin@naver.com> 조회수 2130
222.106.255.202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설연휴 기간 동안 밸런타인데이 등 특정일 선물로 수요가 늘어나는 초콜릿?캔디류 제조업체 124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24곳을 적발하여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 요청하였다고 밝혔다.

○ 주요 적발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4곳 ▲생산?작업기록?원료수불부 미작성 5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11곳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자가품질검사 미실시) 4곳 등이다.

○ 특히, 유통기한 경과 원료를 사용한 성미제과의 ‘종합제리(’13.9.24.까지)‘와 한영식품의 ’미역제리(‘14.10.15.까지)’ 및 유통기한을 임의로 연장 표시한 알비내츄럴식품의 ‘오디크런치초코(‘14.1.5.까지)’와 ‘뽕잎크런치초코(’14.1.5.까지)는 판매 금지하고 회수조치 중이다.

 

 

제품명

유통기한

생산량

회수대상량

업소명

소재지

종합제리

2013.9.24

600kg

600kg

(500g×1,200개)

성미제과

광주 북구 소재

미역제리

2014.10.15

270kg

270kg

(300g×900개)

한영식품

부산 사하구 소재

오디크런치초코

2014.1.5

45kg

9kg

(150g×60개)

알비내츄럴식품(RBNF)

전북 부안군 소재

뽕잎크런치초코

2014.1.5

45kg

9kg

(150g×60개)

 

-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으로 적발된 4곳 중 나머지 1개 업체 생산 제품은 유통되지 않고 현장에서 전량 폐기 조치되었다.

 

□ 식약청은 해당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특정일 대비 국민 선호식품 등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불량식품 척결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부적합 제품은 마트, 편의점 등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을 사용하는 점포에서는 자동 차단되고 있으며, 비 가맹점이나 소비자들도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이용하면 회수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음

 

식약청 홈페이지 발췌





서울 강남구 역삼동 832-7 황화빌딩 1710호 (135-080)
COPYRIGHT © 명원무역.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