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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무역업계, 3/4분기부터 점진적인 수출 호조세 예상
2013-07-02 10:09:05
명원무역 (myeongwon) <webmaster@myeongwon.com> 조회수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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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업계, 3/4분기부터 점진적인 수출 호조세 예상

 

 

- 선박, 휴대폰 등 IT업계를 중심으로 수출경기 회복 기대 -

 

 

올해 3/4분기 수출경기는 선박·IT·자동차 수출기업을 필두로 서서히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http://iit.kita.net, 원장 오상봉)이 국내 980개 수출업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3년 3/4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EBSI*) 조사’에 따르면, 3/4분기 전망지수(EBSI)는 101.6를 기록하여 전분기에 이어 100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항목별로 보면, 3/4분기 수출상담 및 수출계약의 증가와 더불어 설비가동률도 다소 높아질 것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수출채산성 및 수출단가 여건은 2/4분기보다 악화될 것으로 조사됐다.

 

품목별로는 선박과 주요 IT제품 수출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선박의 경우 하반기 드릴쉽, FPSO 등 고부가가치선 인도가 예정되어있고, 자동차는 상반기 노조파업으로 인한 생산차질이 진정되면서 하반기에는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됐다. 반도체는 상반기 메모리반도체 단가상승세가 하반기까지 이어지면서 수출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휴대폰 수출도 3/4분기 최신형 플래그쉽 모델 출시로 수출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철강 및 석유제품 등은 2/4분기 보다 수출경기가 어두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국내 수출기업들은 3/4분기에 겪게 될 가장 큰 애로요인으로 수출대상국 경기부진(18.3%)를 지적하였다. 이는 최근 미국의 출구전략 시행 발표 이후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주요 수출국 경기부진에 대한 우리 무역업계의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국제무역연구원 홍지상 수석연구원은 “3/4분기 우리 무역업계는 소폭이나마 점진적인 수출경기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최근에 중국의 경제성장률도 7% 후반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고, 미국 출구전략 시행 발표로 수출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면밀한 수출환경 모니터링과 시의적절한 정책대응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역협회 홈페이지에서 발췌 : http://www.kita.net/info/press/index.jsp?sCmd=VIEW&nPostIndex=203019&n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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