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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1년 수출의 국민경제에 대한 기여
2012-09-18 10:06:49
명원무역 (myeongwon) <4001hwajin@naver.com> 조회수 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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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우리나라 수출은 전년대비 19.0% 증가하며 사상 최대인 5,552억 달러를 기록했다. 88%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화학공업의 수출이 20% 가까이 증가하며 우리나라 수출 확대를 주도했다.

  산업연관분석 결과 지난해 수출의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율은 72.8%로 내수부문을 앞섰다. 수출의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도는 3.6%의 경제성장률에서 2.6%p를 차지, 수출 관련 경제활동을 제외하면 지난해 성장률이 1%에 머물렀을 것으로 분석되었다. 2011년 수출의 기여율이 2010년보다 상승하며(62.2% → 72.8%) 수출의 경제성장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수출은 일자리 창출에서도 큰 역할을 담당했다. 지난해 수출에 의한 취업유발인원은 2010년에 비해 58만 명 늘어난 425만 명으로 처음으로 4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산출되었으며, 총취업자수 대비 수출에 의한 취업유발인원 비중도 15.4%에서 17.5%로 크게 늘어났다. 특히, 제조업부문에서 수출의 취업유발인원은 342만 명으로 제조업의 전체 취업자 수의 83.6%를 차지했다.

  수출에 의한 수입유발액은 2,470억 달러이고 수입유발률(=수입유발액/수출액)은 44.5%로 3년 연속 하락하였다. 이는 비교적 수입유발효과가 적은 자동차 등 기계류를 주축으로 수출이 확대되면서 수입유발률이 하락한 것이다. 수입유발효과의 하락에 따라 수출에 의한 부가가치유발액은 3,082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19.5% 늘어났으며 외화가득률(=부가가치유발액/수출액) 또한 55.5%로 전년에 비해 0.2%p 상승하였다.

  수출은 경제 전반을 앞지른 성장세를 보이며, 경제위기 이후에도 여전히 성장 동력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성장뿐만 아니라 취업유발 측면에서 특히, 제조업에서 수출이 가지는 중요성은 점차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제조업 수출이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일자리 창출, 소득증대 등 내수성장의 기반이 확충되기 위해서는 경제 내 비중이 큰 서비스산업의 수출확대가 과제로 남아있다.
 

 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에서 발췌 : http://www.kita.net/newtri2/report/iitreporter_view_kita.jsp?sNo=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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