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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무협, ‘한-미 FTA 원산지 사후검증 대응 7계명’제시
2013-04-05 14:40:07
명원무역 (myeongwon) <> 조회수 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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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한-미 FTA 원산지 사후검증 대응 7계명’제시

섬유, 자동차부품, 타이어, 식품 등 우리나라 주요 수출품목에 대해 美 세관당국(CBP;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의 원산지 사후 검증이 본격화되고 있다. 美 CBP의 정보제공요청서(CBP Form 28, Request for information)를 통해 서면검증을 위한 관련 정보를 요구받은 우리 기업 수가 벌써 2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일정 기한 내에 사후 검정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FTA 특혜관세가 철회될 수도 있으므로 수출업체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FTA무역종합지원센터(센터장 안현호 무역협회 상근부회장)에서는 우리 수출기업들을 위해 원산지 사후검증을 위한 성공적 전략을 정리해 ‘사후검증 대응 7계명’을 제시하였다. 이에 따르면 원산지증명 사후검증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대응 전략은 美 세관당국에서 요청하는 ▲원산지증명서 ▲원재료 목록(Bill of Material) ▲원가자료(Cost Data) ▲생산·제조관련 기록자료(Production and manufacturing records) 등 관련 증빙서류를 철저히 유지 관리하는 것이다. 또한 평소 효과적인 국내 협력 업체 관리로 세관당국의 사후검증시 협력업체의 신속한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자율점검 체크 리스트를 통한  정기적인 자가 진단도 필요하다.

 

 한편 FTA무역종합지원센터에서는 한-미 FTA 주요 수혜업종인 섬유·의류, 자동차부품, 기계, 화학, 농수산식품 등 산업별 사후검증을 위한 요령을 담은 「한-미 FTA 검증 대응 전략」을 홈페이(www.okfta.or.kr)를 통해 전자책 형태로 제공한다. 본 지침서는 지원센터에 파견 근무 중인 산업통상자원부, 관세청, 안전행정부, 농림수산식품부, 중소기업청 등 관계부처 공무원들이 한-미 FTA 협정문 및 미국의 관세법령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미국 현지를 직접 방문하여 조사한 자료와 전문회계법인의 용역 결과자료 등을 종합하여 작성한 FTA 검증분야의 최신 전문서적이다.

 

 FTA무역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향후 美 세관당국의 사후검증 절차가 본 궤도에 오르면 보다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검증이 예상되므로 對美수출업체들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동 자료는 우리나라 중소 수출업계가 사후검증의 우려를 떨쳐내고 한-미 FTA를 활용한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미 FTA 검증 성공적 대응전략 7계명    

 

(1) 증빙서류의 유지 관리를 철저히 하라.
(2) 미국 세관당국의 정보제공요청서(CBP Form 28)에 신속하게 응대하라.
(3) 원산지 사후검증을 해외 바이어의 신뢰 형성을 위한 기회로 활용하라.
(4) FTA 검증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여 무역 리스크를 최소화하라.
(5) 미국 세관의 서면 질의서의 성패는 협력업체 관리에 달려 있다.
(6) FTA 검증 자율점검 체크 리스트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라.
(7) FTA 검증 대응에 전문가의 조력을 받으라.

 

무역협회 홈페이지 발췌 : http://www.kita.net/trade/fta_news/fta_news_view_kita.jsp?idx=29521&currentPage=1&column=&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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