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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미국 보안기기 시장 진출, 지금이 적기다
2014-04-08 09:24:23
명원무역 (myeongwon) <> 조회수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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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안기기 시장 진출, 지금이 적기다

- 전세계 정보보호시장 규모 2017년까지 연평균 8.7% 성장 전망 -
- 우리기업 전세계 4위 기술력 보유, 중국 추격 대비해야 -
 
 

건설경기회복 등 美경제의 전반적인 호조세에 따른 美보안제품시장의 확대전망과 한-미 FTA효과에 따른 가격경쟁력 제고로 블랙박스, CCTV 등 한국 보안제품의 미국시장진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는 최근 발간한 <미국 보안기기 및 정보보호제품 시장 마케팅 리포트>에서 이같이 전망하고 미국, 유럽 등 주요 선진국이 세계 시장의 90% 가까이를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들이 미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다면 세계시장점유율도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정보보호시장 규모는 2013년 현재 668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며, 이 중 미국시장은 282억 달러 규모로 전세계의 42%를 차지하고 있는 최대 규모 단일 시장으로 최신 기술 제품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 

 

 보안기기 등 정보보호 관련 산업에서 우리기업의 기술력은 미국, 유럽, 일본에 이어 세계 4위 수준이며 특히 디지털 도어락, 감시카메라, 차량용 블랙박스와 같은 물리보안기기에서는 전세계 최고수준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다만 중국과의 기술격차가 0.7년으로 향후 관련 분야 R&D 등의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해 제품 및 서비스의 고급화, 차별화 전략을 서둘러야 한다.

 

 미국시장에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서는 ▲개별소비자와 대량구매자를 구분한 소비군별 투트랙 접근 ▲FCC 및 UL 등의 해외인증 취득으로 기술력 입증 ▲전문전시회에 최소 3년이상의 꾸준한 참가로 제품 브랜드 인지도 향상 등의 전략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무역협회는 우리 무역업계의 보안기기 시장 진출을 위해 코트라와 공동으로「2014 ISC WEST 보안기기전」에 한국관을 개설, 30개 한국기업의 참가를 지원하였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동 전시회는 대표적인 전문 보안기기 전시회로 2일부터 사흘간 전세계 50개국에서 1,000개 업체, 10만명의 바이어가 참가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감시카메라, 차량용 블랙박스, DVR과 같은 보안관련 촬영 장비뿐만 아니라 생체인식 시스템, 다중기술 스마트카드, 원격 모니터링 등 최첨단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보안기기 분야의 진보된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한국의 차량용 블랙박스 제품 및 CCTV 제품 등은 세계 최고 기술력으로 전시장을 찾은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한미FTA에 따른 관세 철폐(2.1%)로 가격경쟁력까지 갖추게 되어 적극적으로 한국 제품을 찾는 바이어가 늘어나는 등 한국산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관을 찾은 바이어는 "그동안 가격이 싼 중국산 제품을 많이 취급했으나 기술력이 떨어지고 A/S가 안되는 단점때문에 최근에 비용을 더 지불하더라도 고품질인 한국산 수입 비중을 높이고 있다" 고 밝혔다.

 

 무역협회 장호근 해외마케팅지원본부장은“최근 전세계적으로 사이버정보보안 및 융합보안 분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ISC WEST를 통해 우수한 한국 보안제품의 미국시장 진출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무역협회 홈페이지 발췌

http://www.kita.net/info/press/index.jsp?sCmd=VIEW&nPostIndex=210707&n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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