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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한국무역, 세계 무역구조 변화와 동조화 中
2016-11-02 13:50:45
명원무역 (myeongwon) <> 조회수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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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 세계 무역구조 변화와 동조화 中 -

 

소비재 수출 증가, 전자상거래 확산 등 세계 무역의 구조변화에 동조화 - -

중간재 및 주력품목의 수출 등 일부 엇박자 - 최근 수출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으나 우리 무역 구조는 對선진국 및 소비재

수출 비중 증가, 전자상거래 수출의 확산, 중소기업의 수출비중 증가 등 세계무역 트렌드 변화와 상당부분 동조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원장 김극수, http://iit.kita.net)이 발표한 「세계무역 구조변화와 우리무역」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세계무역은 ▲주력품목의 비중 증가, ▲중간재 교역 비중 감소 및 소비재 비중 증가, ▲디지털 경제의 확산,

▲서비스 교역의 증가와 같은 구조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이 가운데 금년 상반기 중 한국무역은 K-소비재*를 필두로 소비재 수출 규모 및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전자상거래

수출이 전년 동기비 49.7% 큰 폭으로 성장했다.

또한 서비스 수출의 비중도 2011년 전체 수출(서비스+상품)의 14.1%에서 2016년 상반기 16.1%로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무역구조가 세계 무역구조의 변화 패턴과 유사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무역이 확산되면서 아이디어, 민첩성을 갖춘 중소기업에게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수출에서도

중소중견기업의 비중이 2015년 33.8%에서 금년 상반기 37.4%로 증가하고 있는 것도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

또한 세계 수출시장에서 무선통신기기, 반도체, 자동차 등 우리나라 전통적 주력 품목의 수출이 부진했으나,

수출품목 구성이 다변화되면서 전체 세계시장 점유율도 2011년 3.03%에서 2015년 3.20%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중국의 성장정책 변화로 가공무역이 축소되고 중간재 현지 조달이 증가하고 있으나 한국의 대중무역은 여전히 중간재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등 일부 세계 무역구조와 엇박자 움직임을 보이는 부분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무역연구원 조빛나 연구위원은 “최근 전자상거래소비재서비스 수출 비중이 높아지고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비중이

상승하는 등 우리의 수출구조와 세계무역 구조간에 유사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며

“다만 주요 경쟁국과 비교 시 아직 미진한 점이 많고 주력산업의 수출 경쟁력 제고, 중간재 중심의 수출 등 개선해 나아가야

할 부분도 많은 만큼 앞으로 세계 무역의 변화에 대비하여 수출의 제품, 시장, 방법 등 측면에서 인식의 전환과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수출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 무역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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