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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브렉시트 대비, ‘한·영 FTA 추진’ 본격화 24일 서울서 실무회의
2017-02-23 12:30:47
명원무역 (myeongwon) <> 조회수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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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대비, ‘한·영 FTA 추진’ 본격화 24일 서울서 실무회의

한국과 영국의 통상관계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한·영 자유무역협정(FTA) 실무회의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한·영 무역작업반 제1차 회의가 24일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영 무역작업반은 브렉시트 이후 한·영 통상관계 정립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양국 통상장관 간 합의로 발족했다.

우리는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FTA교섭관이, 영국은 존 알티(John Alty) 국제통상부 차관보가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이번 무역작업반은 지난 한·영 경제통상공동위원회에서 합의한 원칙을 기초로 한·영 간 FTA 추진 등 양측이 브렉시트 이후에도

기존 한·EU FTA 혜택이 유지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한다.

한-영 경제통상공동위에서는 양국이 브렉시트 이후에도 공백없이 유지되고 영국의 EU 탈퇴 후 최소한 한-EU FTA 수준 이상으로

정립하자는 데 동의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논의를 토대로 향후 분기별 작업반 회의를 통해 영·EU 간 브렉시트 협의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겠다"며

"한·영 간 한층 견고한 경제통상관계 정립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도 이어갈 예정"이라고 했다.

세종=뉴시스

 

출처 : 무역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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