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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원·달러 환율, 4.5원 내린 1129.9원…佛대선 불확실성 해소
2017-04-24 16:27:39
명원무역 (myeongwon) <> 조회수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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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4.5원 내린 1129.9원…佛대선 불확실성 해소

 

프랑스 대선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1120원대로 떨어졌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134.4원)보다 4.5원 내린 1129.9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1129.5원으로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장중 1130원대를 회복하기도 했지만 장 막판 다시 1130원 아래로 떨어졌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 19일부터 나흘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130원 밑으로 떨어진 것은 4월13일(1129.7원) 이후 11일만이다.

프랑스 대선 1차투표에서 예상과 벗어나지 않는 결과가 나오면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 심리가 낮아졌고, 원화가 강세를 나타냈다.

전날 프랑스 대선 1차 투표 결과 에마뉘엘 마크롱(39) 전 경제장관이 23.9%를 득표해 21.4%를 얻은 마린 르펜(48) 국민전선(FN)

대표와 함께 결선에 진출했다.

1차 투표 직후 여론조사에서 중도파인 마크롱 전 장관의 당선 가능성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프렉시트' 등에 대한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게 시장의 반응이다.

민경원 NH선물 연구원은 "유로 지역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유로화가 급등했고, 달러가 약세가 되면서 원·달러 환율도

하방 압력을 받았다"며 "이번주 발표되는 미국과 일본, 우리나라 등의 1분기 GDP가 양호하게 나올 경우 원화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시스 제공]

 

출처 : 한국 무역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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