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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4월 일본 무역수지 4조8200억 흑자…반도체 호조로 3개월째
2017-05-22 14:54:55
명원무역 (myeongwon) <> 조회수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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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일본 무역수지 4조8200억 흑자…반도체 호조로 3개월째

 

일본 4월 무역수지는 4817억엔(약 4조8285억원) 흑자를 기록했다고 닛케이 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신문은 재무성이 이날 발표한

4월 무역통계(통관 기준)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3개월 연속 무역흑자를 냈다고 지적했다.

시장조사 전문 QUICK의 시장 예상 중앙치는 5153억엔 흑자였지만 실제로는 이를 하회했다. 아시아 시장에 대한 제조장치와 부품 등

반도체 관련 수출이 계속 신장세를 보이는 호조를 나타냈다. 전년에 비해 자원가격 회복 등을 배경으로 수입도 증가함에 따라

흑자액은 감소했다.

4월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7.5% 늘어난 6조3292억엔으로 5개월째 증가했다.

4월 환율 평균치는 1달러=110.92엔으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소폭 올랐지만 수출 수량 전체의 신장세에 힘입었다.

재무성은 "전년 동월 경우 구마모토 지진이 발생한 점에서 반동 증가 요인도 있다"고 설명했다.

반도체를 비롯한 제조장치가 한국 수출 증대 등 호조를 보인 외에 중국 시장에 철강 수출이 늘어난 것도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지역별로는 중국 수출이 14.8%, 미국 2.6%, 유럽연합(EU) 2.2% 각각 늘어났다.

수입액은 15.1% 증가한 5조8484억엔으로 집계됐다.

자원가격 회복으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원유, 호주에서 석탄 등 반입이 증대했다.

원유 도입은 수량 기준으로도 10.8% 늘어나 4개월 만에 신장세로 돌아섰다.

중동 정세가 불투명감을 더해가는 속에서 에너지 조달처를 다각화하는 움직임으로 미국산 액화석유가스 수입도 급증했다.

[뉴시스 제공]

 

출처 : 한국 무역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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