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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종변경으로 ‘제2의 성공’ 꿈 꾼다면…
2018-06-07 17:30:15
명원무역 (myeongwon) <> 조회수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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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변경으로 ‘제2의 성공’ 꿈 꾼다면…

 

경기 불황으로 켜진 자영업자의 빨간 불이 지속되고 있다.

이미 자영업자 폐업률이 창업률을 앞지른 지는 오래다. 대부분 생계를 위한 소상공인이 많다 보니 적자가 지속되는 운영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브랜드로의 업종변경이 증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업종변경의 경우 유행에 좌우하지 않으면서 장기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를 체크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한다.

‘청년다방’은 영원한 국민 간식인 즉석 떡볶이에 차돌박이, 통오징어 등 이색 토핑을 더해 안정성과 차별성을 모두 갖췄다.

무엇보다 주요 디자인을 제외한 기본적인 요소들은 그대로 사용해 시공비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업종변경시 강점이다.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세세한 부분까지 변경해야 할 경우 자금적인 부담도 무시 못하기 때문이다.

본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유지 가능 여부에 대해 점주와의 협의를 거치기 때문에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다.

감자탕 전문점 ‘이바돔 감자탕’은 약 20년의 시간 동안 축적된 인지도와 신뢰도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브랜드다.

오랜 시간 쌓아온 노하우를 통한 가맹점에 대한 금융지원, 입지 선정 등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 및 혜택 등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거기다 자체적으로 키운 최상의 원재료의 최고급 품질관리를 통한 유통도 이바돔이라는 브랜드의 성공 요인이다.

음식점의 가장 기본 요인인 건강하고 깊은 맛을 내세웠기 때문에 고객들의 인정도 이어질 수 있었다.

국, 반찬 전문점 ‘국사랑’은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브랜드로 꼽힌다.

엄마가 해준 밥맛을 그대로 재현한 이곳은 패킹돼 있는 국과 반찬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점주들은 수·발주 시스템으로 손쉽게 80% 정도 조리된 모든 메뉴들을 본사에서 공급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10평 안팎의 작은 규모로도 창업이 가능해 소규모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르는 만큼 업종을 변경하는 점주들은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토종 피자 브랜드 ‘피자마루’는 조리에 대한 전문성을 요하지 않으며 본사 차원에서 진행하는 10일간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면 누구라도 창업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테이크아웃을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 컨셉 덕에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거의 대부분이 소규모 매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결과적으로 매장 관리뿐 아니라 인력을 감축할 수 있어 점주 1인으로도 얼마든지 운영이 가능해 효율적이다.

김동현 창업디렉터는 “자영업자들의 시름이 계속되는 가운데 운영에 한계를 느끼고 새로운 업종 변경에 눈을 돌리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며 “새로운 도전인 만큼 안정적인 수익성, 브랜드의 인지도와 경험,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아이템 등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철저히 검증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국무역신문 제공]

 

출처 : 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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