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명원무역 > 고객센터 > 공지사항

공지사항 중소기업 67% "올해 내수시장 활성화 중시해야"
2020-01-07 15:33:31
명원무역 (myeongwon) <> 조회수 150
61.82.111.98

중소기업 67% "올해 내수시장 활성화 중시해야"

 

 

 

중소기업 경영환경 및 2020년 경영계획 조사 경영환경, '악화될 것' 34% vs '좋아질 것' 9% 내수부진 지속(77.2%)과 세계적 성장률 둔화(54.5%) 우려 중소기업들은 올해 내수시장 활성화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판단했다.

7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중소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경영환경 및 2020년 경영계획 조사'를 실시한 결과 2020년 가장 중시해야 할 정책으로 67.0%의 기업이 ‘내수시장 활성화’ 정책을 꼽았다.

이어 ‘노동시간 유연성 마련’(37.3%), ‘중소기업 수출활성화 등 판로지원’(35.0%) 등 순이다. 올해의 경영환경 전망으로는 절반 이상(57.0%) 기업이 작년과 유사할 것으로 판단했다. ‘더 악화될 것이다’는 기업은 33.7%, '더 좋아질 것’이라는 기업은 9.3%에 그쳤다.

악화 원인으로는 국내 사유는 ‘내수부진 지속’(77.2%), 대외 사유로는 ‘전세계적 성장률 둔화’(54.5%)가 가장 많이 언급됐다.

중소기업들은 2020년의 핵심 경영전략으로 ‘신규거래처·신규판로 발굴’(59.7%)과 함께 ‘사업운영자금의 안정적 확보’(36.0%), ‘경영환경 악화 대비 리스크관리 강화’(34.3%)를 응답했다.

또 올 한해 경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외부요인(복수응답)으로는 ▲전반적인 경기심리 회복 여부(55.7%) ▲핵심사업의 시장상황(46.3%) ▲모기업·거래처의 사업 업황 변동(28.0%)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28.0%)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은 “불안정한 대외경제 여건, 급격한 노동환경 변화, 내수부진 장기화 등 대내외 경영 불안요인은 쉽게 개선되지 않겠지만, 최저임금 상승폭 감소와 근로시간 단축 계도기간 부여 등 일부 정책변화는 기업 경영환경 개선을 기대할 만한 요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출처: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832-7 황화빌딩 1710호 (135-080)
COPYRIGHT © 명원무역.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