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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농어촌공사 수출길 넓어진다…"해외수주 확대 기대"
2020-01-14 09:40:42
명원무역 (myeongwon) <>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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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수출길 넓어진다…"해외수주 확대 기대"

 

 

 

농어촌공사·농지관리기금법 일부개정 법률안 국회 통과 농산업단지·지역개발·농어촌용수 개발 등 해외 사업 참여 한국농어촌공사의 해외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시켜 줄 관련 법률안 개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했다.

농어촌공사는 지난 9일 '한국농어촌공사·농지관리기금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해 110년간 축적된 독보적인 기술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법률안은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국무회의 의결과 대통령 재가를 거쳐 공포된 뒤 3개월 이후 시행된다. 의결된 공사법 일부개정안은 농어촌공사가 해외에서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의 종류와 범위를 확대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그동안 법적인 제약으로 '해외농업개발과 기술용역사업'에만 참여해왔지만 법률안 개정으로 농산업단지, 지역개발, 농어촌용수·지하수자원 개발 등 보다 폭넓은 분야의 해외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공사는 이번 법률안 개정에 따라 그동안 해외사업을 통해 축적한 경험과 인적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민간기업 등과 연계해 개발도상국의 농촌개발사업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댐 안전사고로 시설물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농업시설물에 대한 안전진단 분야 사업 진출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앞서 공사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종료된 정부개발원조(ODA)사업 지구를 대상으로 안전진단 사업을 제안한 상태다. 제안이 통과되면 개도국들이 안전 영농환경 구축 등을 위해 발주하는 사업 수주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은 "공사법이 시행되면 우수한 민간자본 투자를 적극 유치하고, 공사의 기술력과 자본을 결합해 민간 부분과 함께 국내 농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가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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