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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중국 우한 내 기업들, 내달 9일 이후 조업 재개할 듯
2020-01-28 11:02:39
명원무역 (myeongwon) <> 조회수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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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 내 기업들, 내달 9일 이후 조업 재개할 듯

 

 

 

중국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으로 문을 닫은 우한 내 기업들의 조업 재개가 내달 9일 이후 가능할 전망이다. 28일 NHK에 따르면 현재 중국은 춘절(春節) 연휴로 기업·공장들이 휴무 상태다.

중국 정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춘절 연휴를 기존 이달 30일에서 내달 2일로 연장했다.하지만 기업·공장들의 가동 중지는 더 연장될 수 있다.

우한에 영업 거점을 가진 일본 대기업 전자 부품업체 무라타(村田) 제작소는 당초 내달 3일 영업을 재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우한 폐렴 영향 장기화 우려로 영업 재개를 연장할 예정이다.

중국에 진출한 일본 목욕탕 기업 고쿠라쿠유(極?湯) 홀딩스는 우한시에 있는 점포 8개의 영업을 지난 23일부터 중단했다. 영업 재개 일정은 모두 미정이다.

일본 혼다 자동차도 우한 공장의 2일 이후 영업 재개를 이번 주 내로 판단할 방침이다.

게다가 상하이(上海)시 당국은 지난 27일 시내 기업들에게 내달 9일 이전에 기업 활동을 재개하지 말라고 발표하면서, 우한 폐렴 진원지인 우한시 내 기업들도 영업 재개를 연장할 가능성이 있다.

한편 우한시에 거점을 둔 일본 기업들은 자사 직원과 가족들의 귀국 지원을 서두르고 있다. 우한에 합작 회사 본사를 가진 닛산자동차는 현지 주재 직원과 가족 일부를 제외하고 모두 귀국 시키기로 결정했다.

우한에 공장을 둔 혼다도 공장 책임자 등 일부 직원을 제외한 직원과 가족 약 30명을 귀국시킬 방침이다.

이외에도 반도체 제조장치 업체인 도쿄 일렉트론도 우한 내 직원과 가족들 30여명, 유통기업 이온도 우한 내 일본인 직원 12명 가운데 일부를 제외한 모두를 귀국시킬 방침이다.

출처: 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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