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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중국 세관, 무허가 제조
2020-04-14 16:58:36
명원무역 (myeongwon) <> 조회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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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세관, 무허가 제조 '코로나19' 마스크 3000만장 몰수

불량 방호복 50만벌·진단키트 118만개-인공호흡기 677대도 압류

 

 

중국 세관 당국은 의료 관련 물자를 수출하는 기업에 인가제를 실시한 지난 1일 이래 무허가 업체가 제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용 마스크 3000만장 이상을 몰수했다.

신랑망(新浪網) 등은 14일 중국 해관총서(관세청격)가 전날 기자회견에서 발표한 내용을 인용해 그간 허가 없이 이처럼 막대한 양의 마스크를 수출하려던 것을 저지했다고 전했다.

중국에서 발원한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퍼지면서 중국산 마스크 수요가 급증했지만 불량품이 상당수에 이르면서 수입한 네덜란드와 스페인 등 각국에서 불만과 반품이 속출하고 있다.

이로 인해 코로나19 예방과 방역 관련해 세계에 공헌한다는 사실을 과시하려는 중국 정부는 규제를 강화해 이미지 악화를 피하려고 하고 있다.

해관총서가 압수한 것은 마스크 3165만장 외에도 방호복 50만벌, 바이러스 진단키트 118만개, 인공호흡기 677대, 적외선 체온계 4만6000개 등이다.

불량 코로나19 관련 의료물자의 반출을 막고자 해관총서는 지난 10일 이래 인가 수출기업에도 엄격한 제품검사와 신고도 의무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하루가 급한 중국산 의료물자의 조달에 상당한 지연이 우려된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뉴시스 제공]

출처: 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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