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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일본, 중국과도 기업인 왕래 재개…이번주 합의"
2020-10-20 17:13:54
명원무역 (myeongwon) <> 조회수 24
14.52.203.83

"일본, 중국과도 기업인 왕래 재개…이번주 합의"

 

일본과 중국 정부가 단기 및 중장기 비즈니스 관계자들의 왕래를 이르면 이번 주 재개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0일 익명의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입 방지를 위해 출입국 제한을 강화해왔으나, 최근 출장자 등 비즈니스 관계자들의 왕래를 재개하고 있다.

일본이 현재 비즈니스 목적의 단기 체재자 왕래를 재개한 국가는 싱가포르, 한국, 베트남으로 중국이 4번째가 된다. 중장기 체재자 왕래를 재개하는 국가는 중국이 11번째다.

신문은 중국의 경우 일본과의 경제적 유대관계가 강해, 비즈니스 관계자의 왕래를 재개해 코로나19로 타격 받은 경기 회복을 뒷받침하려는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에서 비즈니스 목적으로 일본에 입국하는 인원은 2019년 기준 약 37만 3000명이었으며, 중국에는 일본계 기업이 2017년 기준 약 3만 2000개 진출해 있는 등 모두 국가별 순위에서 최다라고 신문은 설명했다.

또 중국은 최근 본토 일일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0명을 기록하는 등 확산세가 진정되고 있어 양국 정부가 비즈니스 관계자의 왕래 재개를 위한 협상을 진행해 왔다고 신문은 전했다.

양국의 단기 체재자의 왕래 재개는 비즈니스 출장자들이 대상으로 ▲출국 전 및 상대국에 입국 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사전에 체재지를 신고하며 ▲이동을 업무처 등으로 제한하는 것 등을 조건으로 입국 후 14일간의 대기를 면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장기 체재는 주재원들이 대상으로 14일간 대기는 면제하지 않는다.

[뉴시스 제공]

출처: 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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