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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국제유가, 코로나 재확산에 수급우려로 하락...WTI 0.37%↓ 브렌트 0.7%↓
2021-04-27 10:37:16
명원무역 (myeongwon) <> 조회수 39
14.52.203.83
     국제유가, 코로나 재확산에 수급우려로 하락...WTI 0.37%↓ 브렌트 0.7%↓
금 선물, FOMC 전 지분조정에 온스당 1780.1$로 0.1%↑
 
국제 유가는 26일(현지시간) 인도 등 아시아 원유 수입국에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에너지 수요가 감소한다는 우려에 하락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은 지난 23일 대비 0.23달러, 0.37% 밀려난 배럴당 61.91달러로 폐장했다.
 
런던 국제선물거래소(ICE)에서 북해산 기준유 브렌트유 6월 인도분도 전장보다 0.46달러, 0.70% 하락한 배럴당 65.6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인도에서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연일 30만명을 넘을 정도로 퍼지고 있다. 일본도 23일 도쿄도와 오사카부 등 4개 도부현에 긴급사태 선언을 3번째 발령할 만큼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코로나19 억지를 위한 행동규제 강화로 인해 에너지 수요가 축소하면서 세계 수급전망이 악화한다는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으로 이뤄진 OPEC+가 이번 주 협조감산 규모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다.
 
전번 회의에선 5월 이래 감산 한도를 단계적으로 축소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뉴욕 금선물 시세는 3거래일 만에 소폭이나마 반등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 중심 6월물은 전장에 비해 2.3달러, 0.1% 오른 온스당 1780.1달러로 장을 닫았다.
 
27~28일 열리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지분조정 매수가 약간 우세했다. FOMC에서는 금융완화 장기화를 거듭 확인한다는 관측이 많아 금 시장에 자금유입이 용이한 여건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됐다.
 
[뉴시스 제공]
 
출처: 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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