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명원무역 > 고객센터 > 자료실

자료실 지난해 우리나라 의료기기 생산실적 4조 돌파
2014-05-13 09:34:18
명원무역 (myeongwon) <webmaster@myeongwon.com> 조회수 2672
222.106.16.39

- 식약처,‘13년 의료기기 생산실적 등 분석결과 발표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지난해 국내 의료기기 생산 실적은 4조 2,242억원으로 ‘12년(3조 8,774억원) 대비 8.9% 성장하였다고 밝혔다.
○ 지난 해 수출은 23.6억달러(2조 5,809억원, 2013년 평균 환율 기준)로 전년(19.7억달러) 대비 19.8% 증가하였고, 산업규모는 7조 2,124억원으로 ‘12년(6조 8,084억원) 대비 5.9% 성장하였으며, 수출 증가에 따라 무역수지 적자는 4,074억원으로 ‘12년(7,149억원)대비 43% 감소하였다.
○ ‘13년 세계 의료기기 시장규모는 약 3,284억달러(359조 6,111억원, 2013년 평균 환율 기준)이며, 우리나라는 미국, 일본, 독일 등에 이어 1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세계시장 점유율 출처: Espicom, 2013

□ 식약처는 지난해 의료기기 생산실적을 분석한 결과 ▲의료기기 생산의 지속적 성장세 유지 ▲무역수지 적자 대폭 감소 ▲신흥시장 중심 수출 활발 등의 특징을 보였다고 설명하였다.

< 국내 의료기기 생산 지속성장세 유지 >
○ 지난해 의료기기 생산실적은 중국, 브라질, 태국, 말레이시아 등 신규시장에 대한 수출증가에 힘입어 ‘12년(3조 8,774억원) 대비 8.9% 증가한 4조 2,242억원으로 나타났다.
※ 최근 3년간 총생산액 증가율 : ‘11년13.6%→‘12년15.2%→’13년8.9%
○ 지난해 생산실적 상위 품목으로는 치과용임플란트(5,560억원), 초음파영상진단장치(5,125억원), 치과용귀금속합금(1,364억원), 소프트 콘택트렌즈(1,281억원), 시력보정용안경렌즈(1,210억원) 순이었다.
- 치과용 임플란트는 건강보험 적용(‘14년 7월)과 수출증가에 따라 생산량이 늘어났고, 소프트콘택트렌즈도 미용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전년에 비해 크게 증가(29.7%)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 생산액 기준 상위업체는 오스템임플란트(주)(3,968억원), 삼성메디슨(주)(2,690억원), 한국지이초음파(유)(1,724억원) 등의 순이었으며, 상위 30개사가 전체 생산액의 44.2%를 차지하였다.
- 생산규모 100억원 이상인 업체는 86개소(3.3%)로 국내 의료기기 총생산액의 62.9%를 차지하고 있으며, 생산액이 1억원 미만인 업체는 1,389개소(53.3%)로 국내 의료기기 생산액의 0.5%를 차지하는데 그쳤다.

< 수출확대로 무역수지 개선 추세 >
○ ‘13년 의료기기 무역수지는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나, 그 규모는 3.7억달러로 전년(6.3억달러)대비 41.3% 급감하였다.
- 지난해 의료기기 수출은 23.6억달러로 전년대비 19.8% 급증한 반면, 수입액은 27.3억달러로 전년대비 4.9% 증가하는데 그쳐, 무역수지가 개선되었다.
※ 연도별 무역적자 현황 : 8.5억달러(‘11년) → 6.3억달러(’12년) → 3.7억달러(‘13년)
○ 수출 상위업체는 한국지이초음파(유)가 2.4억달러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삼성메디슨(주)(2.2억달러), (주)누가의료기(0.8억달러)가 그 뒤를 이었다.
- 의료기기 수출 상위 품목들은 초음파영상진단장치(5.4억달러), 소프트콘택트렌즈(1.2억달러), 치과용임플란트(1.1억달러), 개인용온열기(1.0억달러) 순이었다.
○ 수입 상위업체는 지멘스(주)(1.6억달러), 한국존슨앤존슨메디칼(주)(1.5억달러), (주)한국존슨앤드존슨(1.0억달러) 순이다.
- 수입 상위 품목은 소프트콘택트렌즈(1.2억달러), 스텐트(1.1억달러), 자기공명전산화단층촬영장치(0.7억달러) 순이며, 소프트콘택트렌즈의 수입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23.1%)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신흥시장 수출 활발 >
○ 지난해 무역수지는 중국(1.1억달러, 145.9%), 브라질(1.0억달러, 84.7%), 태국(0.3억달러, 168.4%), 말레이시아(0.2억달러, 169.4%) 등 신흥국에 대한 수출이 증가하고 이탈리아, 호주에서도 흑자로 전환되면서 흑자규모가 전년대비 크게 늘었다.
○ 품목별로는 개인용온열기, 초음파영상진단장치, 의약품주입펌프가 말레이시아, 중국, 브라질 등에 많이 수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 중국과 브라질의 경우에는 초음파영상진단장치가 가장 많이 수출 되었으며(각 64,322천달러, 42,176천달러), 태국은 소프트콘택트렌즈(13,523천달러), 말레이시아는 개인용온열기가 가장 많이 수출되었다.

□ 식약처는 국내 의료기기가 외국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어 감에 따라 안전과 무관한 절차적 규제를 개선하여 신속한 제품화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또한 고령화, 질병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수요 증가로 다양한 형태의 의료기기가 출시됨에 따라 국제 경쟁력을 갖추는 동시에 안전한 제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선제적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출처 : 식약처 홈페이지 발췌

http://www.mfds.go.kr/index.do?mid=675&pageNo=1&seq=23886&cmd=v





서울 강남구 역삼동 832-7 황화빌딩 1710호 (135-080)
COPYRIGHT © 명원무역.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