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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일본, RCEP으로 수출 최대 혜택 예상
2021-12-21 15:08:21
명원무역 (myeongwon) <> 조회수 24
14.52.203.83
일본, RCEP으로 수출 최대 혜택 예상
 
내년에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발효되면 15개 회원국 가운데 일본이 관세 인하에 따른 수출 혜택을 가장 많이 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도쿄 지부에 따르면 유엔무역개발협의회(UNCTAD)는 RCEP이 내년 1월 발효되면 RCEP 역내에서 일본의 수출이 2019년에 비해 5.5% 증가할 것으로 추산했다.
 
추산에 따르면 관세 인하 등에 따라 역내 무역액은 약 420억 달러가 증가하는데 이는 2019년 총액의 2%에 해당하는 수치다. 무역 상대국이 역외에서 역내로 바뀌는 효과가 250억 달러, 역내에서 새로운 무역이 발생하는 효과가 170억 달러다. 이 가운데 일본은 증가분의 48%인 약 200억 달러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부품, 철강제품, 화학제품 등의 관세 철폐가 진행돼 역내에서의 일본 제품 수입이 촉진될 것으로 보인다. 2위 수혜국인 중국은 110억 달러, 3위 한국은 70억 달러다.
 
UNCTAD는 “변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 하에서도 RCEP 역내 무역은 상대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다자간 무역협정의 의미를 강조했다. RCEP은 일본, 중국, 한국, 아세안(ASEAN) 등이 약 90%의 품목의 관세를 철폐하기로 하고 2020년 11월 서명을 마쳤다. 15개 회원국의 국내총생산(GDP) 규모만 세계의 약 30%를 차지한다.
 
[한국무역신문 제공]
출처: 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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